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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집필원칙

「국제개발협력연구」  원고 집필 원칙

I. 원고 작성 요령

1. <원고 성격>: 원고는 학술적 성격이 뚜렷해야 하며 표절이 행해지지 않은 독창성을 지녀야 하고, 단행본이나 타 학술지에서 출판되지 않은 글이어야 한다.

2. <원고 분량>: 연구논문, 연구보고, 연구노트 등은 본문, 각주,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이며, 서평은 50매 이내이다.

3. <원고 구성>: 원고는 본문 및 각주, 참고문헌, 표 및 그림으로 구성된다. 국문 원고의 경우에는 영문 초록을, 영문 원고의 경우에는 국문 초록을 첨부하고, 주제어(key words)를 표기한다.

1) 본문의 첫 면에 논문 제목, 성명, 소속,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을 기재한다.

2) 본문의 장, 절, 항, 목의 번호는 “Ⅰ, 1, 1), (1)”의 예에 따라 순차적으로 매긴다.

3) 각주는 본문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관련된 논의의 소개가 필요한 경우에 한하며 가능한 한 짧게 쓴다. 각주는 본문 중의 적당한 곳(예컨대 마침표나 쉼표가 있는 경우 그 다음)에 일련번호로 표시하고, 그 내용은 본문 해당 면의 하단에 오도록 한다. 각주 내에서 각주의 번호는 내어 쓰지 않는다.1)

4) 참고문헌은 본문이 끝난 후 계속해서 “참고문헌”이란 제목을 단 후 시작한다. 참고문헌 작성은 아래의 참고문헌 작성요령에 따른다.

5) 표와 그림은 본문 내 적당한 위치에 “<표 1> …” 또는 “<그림 1> …”과 같은 형식으로 순서를 매겨 삽입한다. 한글로 작성되지 않는 표나 그림(삽화, 사진 포함)의 경우는 직접 마스터를 뜰 수 있을 만큼 선명한 것을 제출하여야 한다. 표나 그림의 출처는 표나 그림의 바로 아래에 "출처: …"의 형식으로 제시한다.

6) 영문 초록은 제목과 필자 명을 포함하며, 요약문은 200단어 내외로 작성하고, <국문 초록>은 200자 원고지 3매 내외로 작성한다.

1) 각주의 번호를 내어 쓰지 않는다는 것은, 이 각주에서처럼, 각주 번호를 앞으로 밀고 각주 내용의 좌단을
    정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4. <필자의 익명성>: 심사시 필자의 익명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자의 성명을 본문과 각주 어디에서도 기재하지 않아야 하며, 필자의 신원을 짐작할 수 있는 여하한 언급도 피한다.

5. <한글 사용>: 논문은 한글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한자는 혼란의 우려가 있을 경우에 한하여 사용하되, 먼저 한글로 쓰고 괄호 속에 한자(漢字)를 부기한다.
예: 화인(華人)

6. <외래 용어>: 통일된 번역어가 존재하지 않는 외래 용어의 경우, 첫 번에 한하여 한글 번역어를 적고 괄호 안에 외래 용어를 부기한다.
예: 복합사회(plural society)

7. <외국 인명>: 외국 인명은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기준에 따라 표기한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 규정이 없는 외국 인명의 경우는 현지의 발음대로 표기한다. 혼란의 우려를 고려하여, 첫 번에 한하여 한글 표기에 이어 괄호 속에 원어 명을 부기한다.
예: 마오쩌둥(毛澤東), 슈발리에 드 쇼몽(Chevalier de Chaumont)
예: 아웅산 수지(Aung San Suu Kyi)

8. <외국 지명>: 외국 지명은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기준에 따라 표기한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 규정이 없는 외국 지명의 경우는 현지의 발음대로 표기한다. 혼란의 우려를 고려하여, 첫 번에 한하여 한글 표기에 이어 괄호 속에 원어 명을 부기한다.
예: 도쿄(東京), 뮌헨(Munchen), 푸켓(Phuket), 버고(Bago)

9. <외국 기관ㆍ단체ㆍ정당의 명칭>: 외국 혹은 국제적인 기관ㆍ단체ㆍ정당 등의 명칭은 통용되는 번역어가 있으면 그것을 쓴다. 이 경우, 혼란의 우려를 고려하여, 첫 번에 한하여 한글 표기에 이어 괄호 속에 원어 명을 부기한다. 만약 통용되는 번역어가 없으면, 학계에 비교적 널리 알려지거나 합리적인 번역 용어를 택하여 사용하되, 본문 중에 처음 등장했을 때 한글 번역 명을 쓰고 그에 이어 괄호 속에 통용되는 원어 약어와 원어 명을 병기한다. 이후에 언급될 때는 한글 번역 명이나 원어 약어를 사용한다.
예: 세계은행(World Bank)
예: "아시아개발은행(ADB, Asia Development Bank)의 지원으로 라오스에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ADB의 사업은 인근 인도차이나 국가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10. <영문 원고에서의 한글의 영문 표기>: 영문으로 제출되는 원고의 한글 고유명사나 특수한 개념을 영문으로 표기할 경우 문화관광부 고시 2000년 8호의 새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야 한다.
예: 제주도 → Jeju-do, 불국사 → Bulguksa

Ⅱ. 출전 표시 요령

1. 본문과 각주에서 출전을 표시할 때는 본문주를 원칙으로 한다. 본문주는 괄호를 이용하여 출전을 간략하게 언급하고, 완전한 서지 정보는 논문 말미의 참고문헌에서 제시한다.

2. 본문주의 위치는 아래의 <구체적인 예>에 따른다.

3. 출전은 괄호 안에 저자의 성(한글 혹은 한자로 표시된 한국, 중국, 일본 인명은 성명 전체)과 출판 연도를 적어서 표시한다. 면수를 제시하고자 할 때는 출판 연도 다음에 쉼표(,)를 붙인 다음 면수를 적는다.
예: (Wyatt 1984)
예: (賀聖達 1993, 343-346)

4. 같은 문헌이 다시 언급하는 경우에도 처음과 같은 요령으로 처리한다.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위의 책", “위의 논문”, “같은 책”, “앞의 글”, “ibid.”, “op.cit.” 등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

5. 구체적인 예

1) 저자명이 본문에 나오는 경우, 그 저자명 바로 뒤에 괄호를 붙여 괄호 안에 출판 연도 혹은 출판 연도와 면수를 표기한다.
예: “… 김철수(2008)는 …”
예: “… 김철수(2008, 120)는 …”
외국어 문헌의 경우는 괄호 속에 외국어로 표기된 성과 출판 연도 혹은 출판 연도와 면수를 표기한다.
예: “… 브라운(Brown 1975, 12-13)은 …”

2) 저자명이 본문에 나오지 않은 경우, 괄호에 성(한국어로 표기된 한국 인명과 한자로 표기된 중국 및 일본 인명은 성명)과 출판 연도 혹은 출판 연도와 면수를 적고, 괄호를 문장이 마치는 구두점 앞에 둔다.
예: “… 화인 인구는 인도인의 약 5분의 1에 불과했다(Bless 1990, 30-31).”
예: “… 폭동으로 인한 혼란으로 미얀마-윈난 육로 무역은 쇠퇴하게 되었지만(Purcell 1965, 60-66), 미얀마와 중국 간 해로 무역은 여전히 번성했다.”

3) 저자가 2명 이상인 경우, 한 저자의 이름만 표기하고 한 칸을 띄운 다음 “외” 또는 “et al.”을 붙인다.
예: “(김철수 외 2001, 35-38)”
예: “(Reid et al. 1997, 18)”

4) 한 괄호에 여러 문헌을 언급하는 경우, 저자가 각기 다르면 세미콜론(;)으로 구분한다. 동일한 저자의 다른 문헌도 같은 방식으로 구분한다.
예: “… (김철수 1995, 18; Brown 1996, 88; Reid 2006, 53-61)”
예: “… (和田久德 1965, 22; 1967, 33-34; 1970, 45)”

5) 신문, 주간지, 월간지 등의 무기명 기사를 언급하는 경우, 괄호에 지명, 발행년/월/일(월간지의 경우 발행년/월), 쉼표, 면수를 적는다.
예: “… (문화일보 08/04/17, 5)”
예: “… (주간한국 99/12, 110)”

6) 간행 예정인 문헌은 한글 원고의 경우 “미간행”, 영문 원고의 경우 “forthcoming”이라고 표시한다. 미간행 문헌이라도 집필 연도가 확인될 수 있으면, 연도를 적어준다.
예: “… Mead(미간행) …", “… (Mead 미간행, 211-212).”
예: “… (Aldrich 미간행 2001, 76-79).”

7) 연도가 확인될 수 없는 문헌은 발행 연도의 자리에 “n.d.”를 쓴다.
예: “… (김철수 n.d., 98-99).”

8) 기관 저자일 경우 적절한 서지 정보를 제공한다.
예: “… (UNESCO 2005, 233-235).”

Ⅲ. 참고문헌 작성 요령

1. 본문과 각주에서 언급되지 않은 문헌은 참고문헌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2. 참고문헌 목록은 한글 문헌, 일본어 문헌, 중국어 문헌, 로마자로 표기되는 서양 언어 및 기타 언어의 문헌, 기타 문자로 표기되는 문헌(아랍어, 태국어 등) 순으로 배치한다.

3. 문헌은 저자명의 성을 기준으로 배열한다. 한글 문헌은 저자명의 가나다순으로 한다. 일본어와 중국어 문헌은 한자로 된 저자명의 한글 음독의 가나다순으로 배열한다. 로마자 저자명은 알파벳순으로 한다. 기타 언어의 문헌은 저자명의 한글 발음을 괄호 안에 부기하고 이를 가나다순으로 배열한다.

4. 동일한 저자의 여러 문헌은 연도순으로 배치하되, 같은 해에 발행된 문헌이 두 개 이상일 경우 발행 연도 뒤에 a, b, c 등을 부기하여 구분한다.

5. 참고문헌은 저자명, 출판 연도, 논문 제목 또는 저서 제목, 출판 도시명과 출판사명의 순서로 기재한다. 각 항목 사이는 마침표로 구분하되, 출판 도시명과 출판사명 사이는 콜론(:)으로 구분한다. 저서는 로마자 알파벳으로 된 문헌일 경우 이탤릭체(The Policy of…)로 표시하며, 한글ㆍ일본어ㆍ중국어 문헌일 경우 그 제목을 이중꺽쇠(『…』) 안에 기재한다. 논문과 기사는 어떤 언어로 된 문헌이든 상관없이 모두 그 제목을 따옴표(“...”) 안에 기재한다.

6. 학술지나 월간지 혹은 계간지의 권, 호 또는 volume, number를 표시할 때는 “권” “호” “volume” “number” 등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권(호), volume(number)에 해당하는 숫자만 예시와 같이 표시한다. 면수는 콜론을 찍은 다음 숫자만 적는다.
예: 『비교문화연구』 13(2): 35-64.
예: Journal of Asian Studies 28(2): 12-40.

7. 각 문헌의 첫 줄은 다섯 칸 내어 쓴다.

8. 구체적인 예

1) 저서

(1) 저자가 1인인 경우
戴偉. 1992. 『中國婚姻性愛史稿』. 北京: 東方出版社.
Brown, David. 1994. The State and Ethnic Politics in Southeast Asia. London: Routledge.

(2) 저자가 2인 이상 4인 이하의 경우 (단 책 표지에 "… 외" 혹은 "… et.al." 이라고 되어 있는 경우는 그대로 표기함)
김철수ㆍ이갑수ㆍ최창화. 2004. 『정치와 경제』. 전주: 한마당.
유한성 외. 1980. 『투자와 투기』. 서울: 한미.

(3) 저자가 5인 이상인 경우
Wenk, Paul et.al. 1995. Islam and Revolution. Hamburg: Hamburg University Press.
박우성 외. 2002. 『사회 문제와 협력』. 부산: 태종대.

(4) 편집된 저서인 경우
Hutchinson, John and Anthony D. Smith. eds. 1994. Nationalism.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박사경 편. 2006.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 서울: 미래.

2) 학위논문
김동화. 1995. “미국의 국제개발협력 정책 연구.” 중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Ingram, Charles. 1975. “Education and Assimilation.” Ph.D. Dissertation. Bangkok: ABC University.

3) 학술지, 월간지, 계간지 등에 게재된 논문이나 기사
남수중ㆍ김욱. 2008. “중국 동북 3성의 금융발전과 경제성장에 관한 연구.”『동아연구』 54: 123-165.
Sally, Razeen. 2008. “After Doha: Protectionism Creep.” Far Eastern Economic Review 171(7): 31-35.

4) 편집된 책이나 다수 저자가 집필한 책 속의 논문

(1) 편집자의 성명이나 편집 기관의 이름 혹은 집필자들의 성명이 명시되어 있는 경우
최진석. 2004. “개혁개방의 전통 문화적 기초.” 전성흥 편. 『전환기의 중국 사회 Ⅰ』. 105-127. 서울: 오름.
박상필. 2003. “한국 시민사회 형성의 역사.” 권혁태 외. 『아시아의 시민사회 - 개념과 역사』. 95-135. 서울: 아르케.
유달승. 2002. “종족간 분쟁과 외세의 각축장 아프가니스탄.” 한국이슬람학회. 『이슬람 세계의 소수민족 분쟁 - 끝나지 않은 전쟁』. 123-155. 서울: 청아.
Wade, Geoff. “The Southern Chinese Borders in History.” Grant Evans, Christopher Hutton and Kuah Khun Eng. eds. Where China Meets Southeast Asia: Social & Cultural Change in the Border Regions. pp. 28-50. Bangkok: White Lotus.

(2) 편집자의 성명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이국화. 1990."관찰과 현지조사."『지역연구의 매뉴얼』. 1-15. 서울: 이화.

5) 일간지나 주간지의 기명 기사 및 칼럼
김일훈. 2003."일본의 국제개발협력 문제."『한일신문』 12월 3일.
Hall, William. 1966. “Poverty in Asia.” East Asian Newspaper September 15.

6) 일간지나 주간지의 무기명 기사 및 칼럼
『한일신문』. 2004. “중국의 아시아 팽창 위협.” 3월 7일.

7) 인터넷 검색 자료일 경우 필자, 작성 연도, 제목, 웹주소, 검색일자의 순으로 한다. 검색일자는 괄호 안에 표기한다.
Clark, John. 2006. “China threat.” http://atimes.com/atimes/printN.html(검색일: 200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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